베트남 맥주 중 베스트셀러라 할 수 있는 333 맥주입니다.

재미있는 건 맥주라는 단어가 BIER, BIERE, BIRRA, BEER, BIA 라고 무려 다섯가지로 표기되어 있다는 거죠.
현지에서 가장 많이 본 것은 BIA 였던 것 같습니다만.

맛은 우리나라 맥주보다 약간 씁스름한 느낌이 강한 편입니다. 물론 싱하를 따라가진 못 합니다.





< 덧붙임 >

1.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맥주는 태국산 싱하 맥주입니다. 혹시 싱하 맥주 싸게 구입 가능한 곳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^^;

2. 이 333 맥주는 굿모닝 베트남이란 영화에도 나오는데, 그땐 333이 아니라 33 맥주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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